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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클레이아크
날씨가 너무~~더운 요즘 우리 회원님들께 소개할만한
주말 코스를 하나 소개합니다,
경상남도 김해의 클레이 아크
도자와 건축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우리 도자기 페인팅작자들의
또 다른 분야라 할수 있는 도자타일과 클레이조형등 시야를 넓힐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전시회와 함께 소개합니다,
입구 매표소에는 박물관 티켓과 체험티켓이 판매되고 있네요.
공원내는 별도의 입장료가 없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왜 이름이 클래이 아크(클레이+아트+아키텍쳐)인지 건축물로 설명하고 있네요^^

박물관내 전시는 직접보시고
산책로를 따라 동산으로 올라갑니다,
동산 끝자락에 건물들이 2동 있는데요
첫번째 동은 도자기 체험실
두번째 동은 특별전시실입니다,
특별전시실앞의 조형물
아,우리 작가들의 작품으로 저 조형물을 꾸몄으면 얼마나 좋을까~~
시설안내판이 있군요~~
특별전시실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도자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이 매달 있네요^^
우리협회에도 조금 더 준비해서 세미나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특별전시전

□ 기획 의도
서양현대미술의 양식 중 하나인 극사실주의 회화, 조각 작품들을 소개하고
새로운 시각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전시 소개 (미학, 미술평론가 유현주)
하이퍼리얼리즘(Hyperrealism) 혹은 극사실주의는 카메라의 눈을 이용해
현실을 고도로 정밀하게 재현하는 사실주의 미술이다.
일부에게 어려운 단어들이기도 하지만 축약하면 극사실주의적 미술의
한파트로 조각,점화,클레이,레진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사실적표현을 하는 기법을 가진
작가들의 전시라 보면 된다
.
▼마크 시잔 Marc Sijan(1946, 미국)
마크 시잔은 하이퍼리얼리즘 조각을 이끄는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실적인 신체 조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업을 한다
▼마르타 펜테르 Marta Penter(1957, 브라질)
주로 수채물감을 이용한 사실주의적 회화
▼로빈 일리 Robin Eley(1978, 미국)
그는 평소 일반인을 모델로 하여 프리즘을 통과한 빛을 투과시켜
고독하고 파편화된 내면과 고뇌, 감정들을 다양한 기법의 회화로 표현한다
▼디에고 코이 Diego Koi(1989, 이탈리아)
디에고 코이는 미술교육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한 이탈리아의 천재화가로
자극적인 색을 배제하고 단색의 연필을 사용한 사실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실제보면 거의 사진같은정도의 사실적 표현법을 사용한다,

▼파블로 J. 루이즈 Pablo J. Ruiz(1973, 스페인)
파블로 J. 루이즈는 어린 시절부터 마커(매직펜), 회화, 이야기, 만화들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자신이 바라 본 세상을 오랜 시간에 걸쳐
하나하나의 블랙잉크를 사용한 점으로 빼곡히 채워 나가는 작가이다

▼캐롤 A. 퓨어맨 Carole A. Feuerman(1945, 미국) 캐롤 A. 퓨어맨은 미국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활동하는 가장 영향력 있고 대중적인 하이퍼리얼리즘 조각가이다.
그는 주로 물속에 작품을 설치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수영이 주제로
햇빛에 그을린 여성의 건강한 피부, 송골송골 맺힌 물방울, 등이
그녀의 작품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이다.

그외 많은 극사실주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나머지는 직접 방문하시거나 클레이아크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될듯하네요,
그리고 클레이아크 구경을 마치고 나오시면
바로옆 김해분청도자관이 있어요

분청도자관에서 여러 대형도자작품을 감상하시고
체험공간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하시고

옆에 있는 전통 가마도 보시면 많은 공부가 될듯하네요^^
여러 도자기 그림작가 및 문하생들과 공유할수 있는 자료들을 계속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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